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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동기유발#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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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읽고있는 책
최강창민이 전하는 라이브가 끝나야 하는 합리적 3가지 이유 관객에 대한 배려 마지막 곡을 부르는건 여러분의 귀가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예요. 내 탓이 아냐. 여러분 탓이야. 과학적 도출 지동설의 갈리레오 갈리레이에 의하면 지구는 돈다. 지구가 돌면 시간은 흐른다. 시간이 흐르면 라이브는 끝난다. 자연스럽고 누구도 멈출 수 없는 상식이랄까 전 이걸 막을 힘이 없습니다. 낭만적 속임 이별의 아픔으로 사랑의 깊이를 배운다고 합니다. 우리들은 그 사랑의 깊이를 이제 배울거에요. 그래서 이 라이브는 곧 끝나버립니다. 후출처: 더쿠
티모시 샬라메: 연기, 오디션에 대한 깨달음 + 지난 6~7년간 오디션을 보며 뼈저리게 깨달은 바가 있다면, 원하는 배역을 따내지 못한 건 연기를 완벽하게 해내지 못했다거나 스스로도 만족할 정도의 어떤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라는 거예요. 실은 다른 누군가가 뭔가를 다르게 했기 때문인 거죠. 그게 좋든 나쁘든 영화계의 문법인 거예요. 무력한 거죠. [출처] GQ - 티모시 샬라메 , 아미 해머 화보 & 인터뷰|작성자 야수파
180211 평창올림픽 스벤 크라머 스피드 스케이팅 5000m 금메달 어사화 쓴 수호랑 받는 스벤크라머 보려고 시상식 챙겨봤다 환호 장난아님 pic.twitter.com/8G5X1vjfSR— 캥거루 (@sekaist) 2018년 2월 11일
스벤 크라머르 “편하게 숨쉬면 최고가 못된다… 나만 지켜보라” [별들에게 꿈을 묻다] 스피드스케이팅 황제 스벤 크라머르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 수많은 전 세계의 스포츠 선수 중에 ‘황제’라는 칭호를 받는 선수는 손에 꼽는다. 스벤 크라머르(32·네덜란드)는 세계 ‘빙속 황제’다. 2005년 19세 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서 당시 세계기록(6분08초78)을 세운 뒤로 장거리 절대 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빙속 세계 최강 네덜란드 대표팀의 중심으로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 출전하는 크라머르는 한층 완숙해진 황제의 위용을 과시한다. 2006년 토리노 올림픽부터 출전한 크라머르는 3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지난해 말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영감이 떠오르면 적었다, 수학 난제 풀어낸 '택배기사'
탁구 정영식, 제2의 유승민을 꿈꾼다 ​ 탁구 정영식, 제2의 유승민 꿈꾼다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탁구 국가대표 정영식 선수가 인터뷰를 가졌는데요! 정영식 선수의 얼굴처럼 훈훈한 인터뷰 같이 보시죠! 탁구대 앞에선 진지한 표정인 정영식 선수! 얼마전에 열린 코리아오픈에서 준우승에 그쳤지만 탁구 강국 중국을 준결승에서 이겨서 이변을 일으켰지요! "준결승에서 중국의 마롱-판젠동 세계랭킹1,2위 선수들을 이겨서 올림픽 전에 자신감을 많이 얻을 수 잇었다"고 인터뷰 했습니다! 그렇다면 8월에 열리는 리우올림픽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 올해로 만 24살, 탁구인생의 첫 올림픽을 맞아 꿈에서도 탁구를 칠 정도로 연습을 한다고 하는데요! 새벽운동을 다 했다 싶었는데 깨보니 이제 새벽운동을 시작해야 되는 거 였다고, 그..
3주. 학계가 10년 고민한 문제를 게이머들이 푸는데 걸린 시간 게임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이들이 있습니다. 예술적인 가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간 게임이 발전시켜 온 '재미를 위한 장치'만 있으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설령 그 대상이 지루하고 따분할 것만 같은 '학문'이더라도요. 믿을 수 있으신가요? 게임이 세상을 발전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를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네이처’. 이곳엔 수만 명의 게이머가 저자로 기록돼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학자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처럼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입니다. 허나 이들은 어떤 효소의 단백질 구조를 해독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프로테아제 효소: 에이즈, 암 등 각종 난치병 치료의 열쇠. 그리고 10여 년간 과학자들을 괴롭힌 난제. 이것만 해독할 수 있으면 각종 난치병 치료도 시간문제건만,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