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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보관함/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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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초기 시놉시스(16부작) 누구나 아는 귀신 하나쯤은 있다. 다섯 명의 하우스메이트와 귀신이 함께 사는 집, 벨 에포크. 제목 : 벨 에포크(belle e'poque) / 16부작 프랑스어로 ‘아름다운 시절’을 의미한다. 20대 초반에서 중반까지의 주인공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나 행복하기만 한 시기가 어디 있으랴. -- 기획의도 2박 3일 여행을 하고 돌아오던 버스 안이었다. 피곤했다. 내리기 위해 서 있다가 나도 모르게 배낭으로 앉아있는 여학생의 머리를 쳤나보다. “에이 시발.” 악의에 찬 한마디였다. 순간 적의가 솟구쳤다. 소심한 탓에 못들은 척 했지만 속으로 저주를 퍼부었다. 나에게 그 여학생은 단연코 나쁜 년이었다. 그 여학생에게 나도 나쁜 년이었을 게다. 나중에 생각했다. 그 여학생이 ‘가방이 날 쳤어요.’ 라고 말했..
이국종 교수님 강의 + ..
[해리포터] 작가가 밝힌 해리포터 인물들의 19년 후 1. 책에서 알려지지 않은 19년 후의 이야기 해리 포터 (Harry Potter) 해리는 볼드모트가 몰락한후 , 17살의 나이로 마법부의 오러 사무국에 취직했다. 2007년 새 마법부 장관 킹슬리가 해리를 새 오러 사무국 국장으로 임명하였다. 해리와 친구들의 경력은 개구리 초콜릿카드에 소개되고 있다. 또 해리는 더이상 파셀통그를 할 수 없게 되었고, 그 사실에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론 위즐리 (Ron Weasley) 19년 후에 론은 헤르미온느와 결혼해 두 자녀의 아빠가 되었다. 론은 해리와 함께 오러 사무국에서 오러로 일을 하면서 마법부에 큰 변화를 일으킨다. 오러가 되기 전에는 조지를 도와 쌍둥이 형제의 신기한 장난감 가게에서 일을 했다.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Hermione Granger) 헤..
[해리포터] 팬들이 만든 볼드모트 영화 Voldemort: Origins of the Heir (볼드모트: 슬리데린 후계자의 기원) 볼드모트가 톰 리들 시절일 때의 모습을 담고 있는 팬메이드 영화 CREW: ---------- Gianmaria Pezzato: Director, Screenplay, Editing, Visual Effects Stefano Prestia: Executive Producer, Sound Editing, Foley, Sound FX, Practical FX, Props Michele Purin: Cinematography, Camera Operator Martina Segatta: Production Manager Manuel Venturini: Set Assistant, Drone Operator Silvia D..
[해리포터]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록허트/도비가 노예에서 풀린 이유/ 첫번째 호크루스 파괴(스포) 슬리데린이 호그와트에 만든 비밀의 방 그 후계자에 의해 50년 전 열리게 된다. 또 비밀의 방이 열릴 위기에 처하는데... 루시우스 말포이가 주인인 도비는 그가 비밀의 방에 대한 계략를 꾸미고 있는 걸 알아차리고 해리포터를 보호하기 위해 해리포터가 사는 프리벳가로 온다. 도비는 해리포터가 호그와트로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온갖 방해 작전을 쓴다. 편지를 중간에 가로채 친구들이 해리를 잊었다고 생각하게 한다거나 중요한 비지니스 관계자의 얼굴에 케이크를 뿌려 더즐리 가족이 포터에게 이상한 마법을 배워오지 못하게 하려 한다. 결국 방에 갖힌 해리. 하지만 위즐리 형제가 그의 아버지의 차를 가져와 버로우로 도망친다. 다이애건 앨리의 서점에서 만난 시리우스 말포이가 위즐리 가족을 만나 신입생 지니의 책에 대해 시..
[해리포터] 리타스키터의 해리포터 후일담 기사 (2014년 7월 8일) DUMBLEDORE’S ARMY REUNITES ATQUIDDITCH WORLD CUP FINAL덤블도어의 군대가 퀴디치 월드컵 결승전에서 다시 만나다By the Daily Prophet’s GossipCorrespondent, Rita Skeeter.예언자 일보의 가십 기자, 리타 스키터2014년 7월 8일 Thereare celebrities – and then there are celebrities. We've seen many a famous facefrom the wizarding world grace the stands here in the Patagonian Desert –Ministers and Presidents, Celestina Warbeck, controversial American..
동방신기 이별아 출처: 작곡가 미친감성님 최근에 이 곡이 완곡으로 떴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랬는지 모른다. 완곡을 듣게 된 게 10년이니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스토리가 있는지. 천우배로 직접 들을 때 소름돋았었는데 풀버전 들을 날만 기다렸는데 OST 앨범이 한국에서는 제일 중요한 이 노래만 빼고 나오고 일본에서는 포함됐다고 뜨더니 다시 제외되고 진짜 영영 못 들을 줄 알았다. 감사하게도 작곡가님이 풀어주셔서 무려 10년만에 완곡을 ㅠㅠㅠ이 비운의 명곡 ㅠㅠㅠㅠㅠ이 노래를 듣는데 진짜 오랜만에 2009년으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부질없지...2008년도 녹음했대도 김준수는 저때도 스탭들한테 화장품 좋은지 테스트해보고 있었으니깐ㅎ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사진2 (스압) “Perhaps we were friends first and lovers second. But then perhaps this is what lovers are.” “Grow up. I’ll see you at midnight.” “You wore that shirt the first day you were here. Will you give it to me when you go?